4차산업혁명의 '꽃' 소프트웨어 기술자의 하루 임금은 얼마나 될까?
4차산업혁명의 '꽃' 소프트웨어 기술자의 하루 임금은 얼마나 될까?
  • 이가영 기자
  • 승인 2019.12.02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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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꽃'으로 불리는 소프트웨어 기술자 임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뉴스]
4차산업혁명의 '꽃'으로 불리는 소프트웨어 기술자 임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뉴스]

4차산업혁명의 '꽃'으로 불리는 소프트웨어 기술자의 하루 임금은 얼마나 될까?

올해 국내 소프트웨어 기술자의 하루 평균 임금이 32만6,717원으로, 지난해보다 7.7%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이런 내용의 '2019년 소프트웨어 기술자 임금실태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평균임금은 기업이 직원에게 제공하는 일체의 경비로, 기본급·제수당·상여금 외에 퇴직급여충당금·법인부담금의 비급여성 항목도 포함돼 있다.

직무별로는 업무분석가가 50만1,090원, 인프라스트럭쳐 아키텍트 46만1,684원, IT컨설턴트 43만7,900원 등으로 높았다.

반면, IT지원 기술자(18만3,743원), IT테스터(19만8,611원) 등은 낮은 축에 속했다.

이들의 월평균 근무 일수는 20.9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협회에 신고한 소프트웨어 업체 1,013곳 소속 기술자 4만7,519명의 임금현황을 올해 6~7월 집계한 결과라고 협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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