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경영주 편의연구소로 소통 강화"
세븐일레븐 "경영주 편의연구소로 소통 강화"
  • 전제형 기자
  • 승인 2019.05.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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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경영주 편의연구소 [사진=연합뉴스]
세븐일레븐 경영주 편의연구소 [사진=연합뉴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경영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경영주 편의연구소'를 발족하고 지난 7일 첫 회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경영주 편의연구소는 경영주 대표와 본사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는 협의체다.

경영주 대표는 친절·청결 우수 경영주 중 8명을 선정했고 본사 대표는 영업과 물류, 전산 등 가맹점 운영에 직간접 연관도가 높은 부서장 10여명으로 구성했다.

경영주 편의연구소는 매월 한 차례 정기 회의를 여는 것은 물론 경영주 대표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편의점 운영 효율을 높이고 경영주의 수익 개선을 도모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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